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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엠퓨 | 2009/07/04 09:13 | 트랙백
![]() ![]() 쫄깃하게 사는 요즘.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긴장하고 긴장풀리면 으헤헤헤 하고 풀어지고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그린 그림...선 얇게쓰는건 좋기도 하고 싫기도한데 이 그림의경우는 잘 어울려서 좋네영 포스팅 너무 안하는듯해서...'ㅂ` 그치만 잡담을쓰기시작하면 한없이 콩을까고 있을테고 각잡고 글을 쓸려니 부담스러워 못하겠다구! # by 엠퓨 | 2009/06/19 16:30 | 트랙백
![]() 어머니는 아버지쪽으로 고개 한번 돌리지않으시며 '한판만' 이라고 이야기하셨다
그리고 지금은 새벽2시. 아버지의 한판이 5시간어치일리는 없겠지ㅋㅋㅋ ![]() G*켓의...
자고일어나니 vip가 되어있네요 전달에 많이 지르긴했지만 좋지만 서글픈 마음도 있지만 그게 그렇다던지 그렇다던가.....아 젠장 으헤헤헤
최근 등록된 덧글
올바른 포커스 그런거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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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엠퓨 at 07/04 그 그러게요 그릴엄두가.. by 엠퓨 at 07/04 천잰데?! 다간은 우월해.. by 엠퓨 at 07/04 그런데 왜 난 널 본 기억.. by 엠퓨 at 07/04 허...메카를 그릴수록.. by 엠퓨 at 07/0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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