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모님께 무척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리 생각하고있습니다orz 최소한 메신저로 전해드렸어야하는데 서로 말하기 뭐할것같아서 안보시더라도 이글루에...음...orz orz orz
제가 힘들게 해드린것같아서 죄송하고 그렇습니다 ㅠㅜ 신경많이 써주셔서 넘넘 감사했고요!

얼굴한번 뵈었으면~했는데 어쩐지 그날은 놀라서orz 그럴 경황이 없었습니다 으으
바쁘신일 힘드신일 다 잘되시길 바랄게요~
by 엠퓨 | 2009/07/04 09:13 | 트랙백
슥슥 범블비
트랜스포머...당연히 재밌게봤습니다
자칭 로봇더쿠인 제가 이런걸 그냥 넘길수가없자나
정말 보고난뒤에 스토리나 연출이나 이런것에 아무생각도 안드는건 아주 오랜만이에요
넘 좋았습니다 어허허허 범블비 누나 죽는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녹는다 우리아파트 밑에도 주차장있따ㅠㅜㅠㅠㅠㅠㅠㅠ 이뻐서 그린 범블비! 좀 날렸지만 그러려니

글을 뭔가 쓸려고했는데 아마도 로봇예찬의... 급 메신저로 모님이 말을거셔서 다른이야기를 하는바람에 멍하게 창은띄워놨고 뭘쓰려했는지는 기억이안나고

오늘 만난 대학교 친구님들이 너 요즘 포스팅안하더라 라는 이야길 하길래 그냥 이대로 올려야지(뭐야!)
by 엠퓨 | 2009/06/29 23:45 | 트랙백 | 덧글(14)
쫀득쫀득
쫄깃하게 사는 요즘.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긴장하고 긴장풀리면 으헤헤헤 하고 풀어지고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그린 그림...선 얇게쓰는건 좋기도 하고 싫기도한데 이 그림의경우는 잘 어울려서 좋네영

포스팅 너무 안하는듯해서...'ㅂ`
그치만 잡담을쓰기시작하면 한없이 콩을까고 있을테고 각잡고 글을 쓸려니 부담스러워 못하겠다구!
by 엠퓨 | 2009/06/23 17:21 | 트랙백 | 덧글(14)
시원한 노래
언젠가 라디오를 한참 듣던때 가수가 나와서 자기 음악 홍보를 하는데, '더운 계절 시원한 노래로 준비했어요~'라며 자신의 앨범이 '시원'하다는 어필을 했었다. 그때쯤 한참 명상음악계통을 부모님의 강압으로 듣던차라, 수학이 잘되는 음-_-악 국어가 잘되는 음-_-악 같은게 있었고, 그런곡들이 시원하다 라고 생각됐다.
그래서 육체적인 더위해소효과를 기대하며 음악을 들었는데 바닷가에서 연인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노래는 내기준상 참 더웠다.

무척더웠다
듣고있는 내가 더워지는...
음악에서 온도를 느끼는 센서가 난 반댄가?
by 엠퓨 | 2009/06/19 16:30 | 트랙백
....

어머니는 아버지쪽으로 고개 한번 돌리지않으시며 '한판만' 이라고 이야기하셨다
그리고 지금은 새벽2시. 아버지의 한판이 5시간어치일리는 없겠지ㅋㅋㅋ
by 엠퓨 | 2009/06/14 02:16 | 트랙백 | 덧글(10)
VIP입니다
G*켓의...




자고일어나니 vip가 되어있네요
전달에 많이 지르긴했지만
좋지만
서글픈 마음도 있지만
그게 그렇다던지 그렇다던가.....아 젠장 으헤헤헤
by 엠퓨 | 2009/06/01 11:00 | 트랙백 | 덧글(12)
포스팅꺼리가없으니 그림이나...


사실은 셀식 글레이징 하려고 했음...
by 엠퓨 | 2009/05/28 19:47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