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레!!!
빅볼에서 사커스피리츠의 리트레 인형을 보내주셨습니다!
마침 거실소파에 있는 브로콜리 당근군과 잘어울릴것같아서 배치...!!!!(만족스러움)

아 너무 귀엽군요...
흰색이라 때가 탈 것 같아서 잡고 뒹굴뒹굴하기 무서워서 고민입니다...
by 엠퓨 | 2017/06/06 09:01 | 트랙백
소이렌트
*사진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퍼옴

회사분이 관심있어요?라고 해서요 아뇨 별로-_- 저는 밥먹는게 너무 좋아서... 라고 한다음 이도저도 아닐때(배는고프지만 딱히 먹고싶은메뉴가 없을때 같은) 먹어야지 하고 한봉지 받은 이후에 주문해서 한 20일넘게 계속 먹고있습니다.

쉐이크계 음료는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굳이 다이어트식품이 아니라는것도 좋고(정신적인 압박감이 없다)
이 이상적인 포만감...너무 좋습니다. 보통은 쉐이크를 먹고도 아 배고파 아 배고파 했었던 사람이니까요
결과적으로 실제로 먹는걸 좋아하지만 맛있는걸 먹는것은 하루에 한번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아 어떻게 공복감을 해결할까의 연속이니 궁합이 잘 맞습니다. 아몬드밀크도 그렇고 소이렌트도 그렇고 이런것들은 제가 이곳에 있기때문에 접할수있는 지역의 이점이로군요:)

아 근데 저 보틀은 저도 첫구매할때 받았는데 진짜 무식하게 길어서 냉장고에 안들어가서 어디 박혀있습니다.....
아니 애초에 만들때 블렌더를 사용하니까 딱히 어디 담아둘 필요도 없지요...
by 엠퓨 | 2017/05/15 03:15 | 트랙백
잡담
최근엔 무기력한것이 자꾸 힘들게 합니다.
해야한다 라는것이 아니면 자발적으로 무언가를 해나가는것은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오랜만에 자발적으로 내켜서 그린 개인작업이고... 그리면서 오랜만에 또 다른 즐거운느낌이었습니다. 그런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우울! 괴로움! 이라는 증상은 없지만 이 진득하게 무기력한것이 초조해지기도 하고, 스스로 걱정도 되서 이게 혹시 초기 우울증인가 라는 걱정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최근엔 이런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 5-HTP 를 사서 복용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몇일안되서 효과는 모르겠고 하여튼 이녀석이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증상에 도움이 된다는 햇빛을 쬐는것도 밴쿠버에선 워낙 비가 자주오다보니 쉽지않군요.

어쨌든 하고 싶은일이 있고 할일도 있고 그것을 하고싶어서 신이 난 자신의 모습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엠퓨 | 2017/05/12 06:5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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