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가 있었는데 박살이나서 작동이 안되는관계로 사진에 미련은 버리고 놀러갔어요 사실은 제가 술마시고 무슨 헛소리를 할까봐 되도안되는 긴장을 좀 듬뿍했더랍니다. 결국은 너무 긴장했는지 나만 안취한느낌이들지만 역시나 기분탓이겠지 그렇겠지
가서 뭔가 오랜시간있었던것같은데 1박2일정도밖에안된다는게 신기하더군요 회상을 해보면 고기랑 새우랑... 고기랑 새우랑 또 그리고 고기 그리고 새우요 그리고 술이랑! 새우는 4kg이었나 여튼 한박스를사갔는데 반밖에 못먹고 버렸습니다 아까운데에에에에에
:3 술의힘을빌어 이런모습저런모습 보고 예전에는 안친했겠느냐만은, 더 친해진기분이고 다같이 즐거운경험을 한것같아서 기쁘네요! 회사다닌시간 얼마안되는만큼 첫 워크샵이고 재밌었습니당!
대하를 먹어야겠다는 일념으로 흰다리새우와 대하를 속이는것에 대비하여 워크샵직전에 두 종의 차이에 대해 회사분들과 함께 공부하고(...)갔습니다. 정작 사러가니 판매하는 아주머니께서 흰다리새우가 대하라고 우기고?!?!?!?!?! 다른종인거 안다고 하니까 대하를 양식으로하면 흰다리새우고!?!??!?! 흰다리새우가 자연산이면 대하라고?!?!?!?!?! 하는말에 그냥 속아주었습니다....기합에 약하니까요.... 실은 대하가 더 비싸서....수량이 떨어졌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