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렌트
*사진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퍼옴

회사분이 관심있어요?라고 해서요 아뇨 별로-_- 저는 밥먹는게 너무 좋아서... 라고 한다음 이도저도 아닐때(배는고프지만 딱히 먹고싶은메뉴가 없을때 같은) 먹어야지 하고 한봉지 받은 이후에 주문해서 한 20일넘게 계속 먹고있습니다.

쉐이크계 음료는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굳이 다이어트식품이 아니라는것도 좋고(정신적인 압박감이 없다)
이 이상적인 포만감...너무 좋습니다. 보통은 쉐이크를 먹고도 아 배고파 아 배고파 했었던 사람이니까요
결과적으로 실제로 먹는걸 좋아하지만 맛있는걸 먹는것은 하루에 한번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아 어떻게 공복감을 해결할까의 연속이니 궁합이 잘 맞습니다. 아몬드밀크도 그렇고 소이렌트도 그렇고 이런것들은 제가 이곳에 있기때문에 접할수있는 지역의 이점이로군요:)

아 근데 저 보틀은 저도 첫구매할때 받았는데 진짜 무식하게 길어서 냉장고에 안들어가서 어디 박혀있습니다.....
아니 애초에 만들때 블렌더를 사용하니까 딱히 어디 담아둘 필요도 없지요...
by 엠퓨 | 2017/05/15 03:1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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