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허허허
정확하게 형태를 잡거나 각잡히게 그리지않아도 되는 그야말로 신나게 그리는것도 때때로 재밌어합니당~
보통 이렇게 그리고 한번 정리를해주는데 그럴려고그린게 아니라서 그것도 안해버리고 걍 슥슥

요즘 약간 춥추룸 한게 따듯한침대에 살랑살랑바람이 부는곳에서 이틀정도짜고싶어요
집에 침대를좀 들여놓자고 놓자고놓자고 해도 건강상+미관상+위생상 안좋다고 차였습니다 어무이 싱글킹침대는 로망아입니꺼
by 엠퓨 | 2009/10/16 11:0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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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싶다

by 엠퓨 | 2009/10/09 02:50 | 트랙백
주리주리주리 주리이쁘당+물병편지
스트리트파이터4의 한주리! 워낙 낙퀄이라 할말없지만 그래도 참으로 오랜만에
그림이 들어간포스팅이네요
놀랍네요
신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언제나온건지 워낙에 격투게임은 ㅄ이라 안하고있는데 정말 우연찮게 캐릭터를 보고 흐아아으아으아으아악 해서 좀 뒤져봤습니다
결론은
주리가 나랑 동갑이라 주리언니라곤 못하겠는데
취향직격!!!!!!!!!
넘좋음!!! 완전 제취향!!!!당연히... 게임은 안할겁니다.. 격투게임하면 몸대주는게 역할이라...

와 근데 진짜 너무좋네요
악역여캐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건 백점만점에 구십구점!
1점의 모자란것은 키에 안맞는 모델급바디와 연세가 동갑이시란것에 있습니다

mul.exe
↑물병편지에요!멋대로 이글루스에 파일은올려봤고
원파일은 http://blog.naver.com/kimgooni/120091467315 < 요기서 다운!

플래시인줄알고 맥에서도 되지않을까 ☆★했는데 안되더군요...
집에서 한가할때 켜놓고 익명으로 편지를 주거니받거니하고있어요.
고민이 담긴편지가 어디로가서 내겐 돌아오지않는지 누가 날 신나게 북을 둥둥치고 마데카솔을 뿌려주고 토닥여주는진 모르지만 네...여튼 물병이 도롱도롱 와서 받고 이어쓰는맛이있네요

이거 꼭 동물의숲의 유리병편지같아요
그것도 굉장히 쓸수없는 라면집 할인광고라던가 구인편지가오곤했죠...대체 어디서 그 편지를써먹을수있는진모르겠지만 어쩐지 즐거웠던기억!

회사끝나고 오늘도 몇통 썼는데 전혀 돌아오지않는군요!
좋아!
어디서 밑에 욕글이 달리고있다해도 좋아!... 뭐 별로 그럴글은아니었지만서듀..... .....

방금전 "받아라 레이저빔!"이라는 편지가 와서 이어쓰기로 "으악"이라고 달았습니다...
...그러고논다고요...네...
동생은 보더니 참 잉여롭다 라고 하더라고요. 동감합니다
by 엠퓨 | 2009/10/05 22:38 | 트랙백 | 덧글(18)
세트로 사시면 더 비싸요
 
동생이 지마켓을보다가 발견한것
"어이없다 세트로 사시면 더비싸요 같다, 할인해서 10800원짜리를 15900원에 준데 ㅋㅋㅋㅋㅋㅋ"
라고하며 보여줬는데 저도 보고 빵터짐.
어떻게하면 6의 오타가 15가되는거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소는 뇨기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sangsul/html_sangsul/plan_display_25000.asp?sid=25000&goodscode=&stat=S3&subkind=
by 엠퓨 | 2009/10/03 17:44 | 트랙백
먹지마세요 내일먹기로
어제 동생들을 데리고 추석에 가셨겠거니
했는데 동생이 둘이나 집에 남았다 해서 먹을걸 좀 사들고 들어갔지용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런종이가 붙어있었습니다

먹지마세요 네니너내일 먹기로<영주씀>이라고 되어있네요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초등학생 막내동생님 작품입니당
당연히 오늘이 내일인고로 다 먹었습니다 'ㅂ`)

메리추석!
by 엠퓨 | 2009/10/02 20:46 | 트랙백
가을옷보려고 쇼핑몰둘러보다
어 니네는 가을신상이 나시냐?
;@;@;@;@;@;@;@
겨울신상은 반팔이겠군!!!!!!!
by 엠퓨 | 2009/09/26 11:08 | 트랙백
'ㅂ`안조흔 울렁증
예전부터 연장자에 관한 묘한 ... 존경하며/두려워하는 마음이란게있는데,
어려서부터 저는 어른이 이야기할때 대답을 안하는것이 가장 올바르다 생각했고,
'이 아이는 점잖다' 라는 칭찬을 듣는 방법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무슨이야기를 하셔도 그저 땅만 바라보며 가만히 할말을 목으로 침이랑 같이 넘기고있으면, 그것이 가장 올바르고 현명하며 착한 아이가 되는길이라고 생각했지용

최근와 그렇게 버릇이 잡혀있는것이 꽤 스스로 신경이 쓰입니다.

침묵은 금이고 웅변은 은이기때문에 웅변은 침묵만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적절히 쓰는 침묵과 웅변이 금은같은 가치가있단소리지 언제나 침묵하면 입에서 금덩어리가 떨어지는게 아니더라고요? 무언은 요즘은 부정의 의미로 통하는듯.
by 엠퓨 | 2009/09/26 00:0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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